안녕하세요! 도 매니저(서거원 지사장, Thomas)입니다.

2026년 9월 학기 입시 결과가 속속 도착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정말 가슴 벅찬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영국 수의대 지망생들의 ‘드림 스쿨’이자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RVC(Royal Veterinary College, 왕립수의과대학) 합격 소식입니다.

단순한 합격 소식이 아닙니다.
이번 시즌 저와 함께한
7명의 학생 전원이 RVC로부터 입학 허가를 받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 전 세계 어디서 공부하든, 정답은 ‘전략’입니다

이번 합격생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제가 왜 ‘맞춤형 컨설팅’을 강조하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인도, 미국, 영국, 말레이시아, 캐나다, 그리고 한국까지. 학습 커리큘럼과 거주 국가가 모두 제각각이었지만, 결과는 모두 ‘합격’이었습니다.

[2026 RVC 합격생 7인의 배경]

학생 이수 과정 (Curriculum) Offer Conditions 학업 국가
유 O 학생 IB Diploma HL666, Biology, Chemistry 인도 (India)
임 O 학생 IB Diploma HL666, Biology, Chemistry 한국 (Korea)
김 O 학생 USA – AP/SAT AP555, Biology, Chemistry 한국 (Korea)
김 O 학생 USA – AP/SAT AP555, Biology, Chemistry 미국 (USA)
한 O 학생 A-Level AAA, Biology, Chemistry 영국 (UK)
유 O 학생 A-Level AAA, Biology, Chemistry 말레이시아 (Malaysia)
이 O 학생 OSSD Grade 12, 6 Subjects U, Aver.85%, 85% in Biology, Chemistry 캐나다 토론토 (Canada)

💡 이번 성과가 특별한 이유

① 커리큘럼의 장벽? 깨진 지 오래입니다.

많은 분이 오해하십니다.

“영국 의대나 수의대는 A-Level을 해야 유리하지 않나요?”

위에 있는 우리 학생들 표를 한번 봐주세요.
IB, AP, 그리고 최근 주목받는 캐나다 OSSD까지 다양합니다.

중요한 건 ‘어떤 과정’을 공부하느냐가 아니라, 그 과정 안에서 대학이 요구하는 ‘필수 과목(Bio, Chem)’의 성취도를 어떻게 증명하느냐입니다.
저는 각 커리큘럼의 장점을 극대화해 RVC에 어필했습니다.

② 정보 격차, 전문가와 함께라면 없습니다.

인도나 말레이시아 로컬 학교에 있는 친구들은 정보가 부족해 불안해했습니다.
반면 한국이나 미국의 국제학교 학생들은 너무 많은 정보 속에서 혼란스러워했죠.

저는 학생이 처한 환경에 맞춰 ‘정확한 로드맵’만 줬습니다.
불필요한 스펙은 과감히 버리고, RVC가 좋아할 만한 요소만 족집게처럼 준비시켰기에 가능한 결과였습니다.

③ 결국은 ‘수의사다운 자질’ (Work Experience & Interview)

RVC는 성적 기계(Machine)를 뽑지 않습니다.
생명을 다루는 윤리 의식과 실무에 대한 이해도를 집요하게 봅니다.

7명의 학생 모두 성적은 우수했지만, 합격의 당락을 가른 건 자소서와 인터뷰였습니다.
각 나라(인도, 캐나다 등)의 특색에 맞는 봉사활동과 실습 경험을 스토리텔링으로 엮어냈고, 까다로운 MMI 인터뷰를 철저히 시뮬레이션했습니다.

🏆 의대·치대·수의대 입시, 전문가와 함께하면 다릅니다

G5 대학교와 메디컬 계열 입시는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옥스브릿지나 RVC 같은 최상위권 대학은 ‘운’이 아닌 ‘철저한 기획’의 결과물입니다.

인도에서 IB를 하든, 토론토에서 OSSD를 하든 상관없습니다.
학생이 가진 환경에서 최선의 루트를 찾아내는 것, 그것이 저 도 매니저(Thomas)가 가장 잘하는 일입니다.

7전 7승

2026년 RVC 합격 신화, 다음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RVC를 비롯한 영국 수의대, 의대 입시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학생의 현재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여 합격으로 가는 로드맵을 그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