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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남자 Gsu 쌤의 영국 이야기

본머스:: 유럽 4위, 영국 1위 휴양지로 선정!!!
지금 어학연수를 계획중이시라면… 유럽 최고의 휴양지 중 한 지역인 본머스에 위치한 영국 최상위 어학교이자 TEN 학교 소속인 BEET가 어떨까 합니다.
영국남자 Gsu 쌤의 영국 이야기무료로 런던 즐기기 – 체력만 따라 준다면…
나름 영국은 지역별로 많이 돌아봤다고 생각했는데 11년이라는 시간도 짧았었나 봅니다. 아래 지도를 보고 런던 자체만으로도 다 돌아보지 못했던게 많이 아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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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남자 Gsu 쌤의 영국 이야기빨간이층버스 타고 런던 투어하기
런던버스들에 승차 시 더이상 현금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고 하네요. 사실 한국에서도 현금을 사용하는 일은 많지 않으니 그리 놀랄 일도 아닌것 같습니다. 승차비 £4.40 (한화로 약 7천원)이면 하루종일 환승이 가능하며, 런던버스 승차를 위해서는 Oyster Card 또는 Visitor Oyster Card (한국의 T-Money와 흡사)가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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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남자 Gsu 쌤의 영국 이야기영국을 떠나며
당시 리버풀 대학에서 고고학 박사를 하던 제 절친 Masashi Abe라는 친구는 합기도 (Aikido) 유단자로 전 세계대회 1위 수상경력이 있으며 전 일본 대모 진압대 교관이었기도 해서 두 친구가 잘 맞을 것 같아 소개시켜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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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남자 Gsu 쌤의 영국 이야기리버풀 vs 에버튼 (머지사이드 다비) 2014년 9월 27일
다비경기가 있는 날이면 리버풀 팬들은 리버풀 팬이 주인인 펍으로, 에버튼 팬들은 에버튼 팬이 주인인 펍으로 모여 다같이 응원하던게 기억나는데 지난주 경기를 보면서 다시 가고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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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남자 Gsu 쌤의 영국 이야기Gsu 쌤 영국 이야기 08 – 쓰리잡 + 투잡 = 파이브잡
오전 5시 기상,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 택시, 학교방문 태권도 수업, 또 택시, 점심시간 후 오후 태권도 수업을 신청한 학교 방문, 또 택시, 방과 후 태권도 수업을 신청한 학교 방문, 또 택시, 태권도 저녁반, 샤워, 저녁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디제이, 퇴근…오전 5시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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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남자 Gsu 쌤의 영국 이야기영국인의 양고기와 감자사랑 ㅋㅋ
주영 미국 대사관의 대사는 감자를 곁들인 양고기 요리를 대접 받는게 질린다고 밝혔다. 이 사실은 영국인들이 이 요리에 대한 특이한 입맛을 가졌다고 보여질 수 있는지 BBC 기자 마리오 카치오톨로에게 물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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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남자 Gsu 쌤의 영국 이야기스코틀랜드 독립투표 결과
반대표가 총 1,877,255로 55%를 기록하면서 45%를 기록한 찬성의견을 이김으로써 스코틀랜드의 독립이 무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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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남자 Gsu 쌤의 영국 이야기오늘은 스코틀랜드 운명의 날 – 독립투표의 결과는?
이번의 독립 투표는 스코틀랜드가 영국으로부터의 분리·독립 여부를 묻는 주민투표인데 현지시간 18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스코틀랜드 전역에서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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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남자 Gsu 쌤의 영국 이야기불금, 리버풀, 펍 크롤 (Pub Crawl)
영국을 떠난지 어느덧 1년이 다 돼가네요. 가끔 일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들러 축구 보면서 맥주 한잔 하던 리버풀 펍들이 요즘 들어 많이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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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남자 Gsu 쌤의 영국 이야기Gsu 쌤 영국 이야기 07 – 택시, 태권도, 그리고 디제이
오전 5시 기상, 6시 출근 오전10까지 택시, 학교 방문 태권도, 또 택시, 점심시간 후 오후 태권도 수업을 신청한 학교 방문, 또 택시, 방과 후 태권도 수업을 신청한 학교 방문, 또 택시, 태권도 저녁반, 샤워, 저녁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디제이,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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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남자 Gsu 쌤의 영국 이야기Gsu 쌤 영국 이야기 06 – 택시 기사, 그리고 영국사람 되기!
저는 그 당시 창고에 일하면서 알바로 태권도를 가르치던 초등학교가 북부지역 Sefton Council내의 부틀 (Bootle)이라는 지역에 있어서 Sefton Council지역의 택시 자격시험에 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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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남자 Gsu 쌤의 영국 이야기Phonetic Alphabet
International Phonetic Alphabet (국제 음성 기호) 이 정식 명칭이며 보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International Radiotelephony Spelling Alphabet 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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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남자 Gsu 쌤의 영국 이야기Gsu 쌤 영국 이야기 05 – 2004년 7월 영국으로의 이민!!!
정말 견디기 힘든 시간들이었지만 달리 할 수 있는 일이 없던 시절이라 그냥 참고 지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한국을 떠난걸 가장 많이 후회했던 시절이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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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남자 Gsu 쌤의 영국 이야기50년 간의 제임스 본드 차량들
외무부의 관할하에 해외첩보활동 뿐만 아니라 경제정보, 마약.조직범죄, 대량 파괴무기 확산방지 분야를 맡고 있으며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2000여명의 정예요원 중에 저의 영원한 영웅 제임스 본드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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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남자 Gsu 쌤의 영국 이야기Gsu 쌤 영국 이야기 04 – 2003년 7월 영국으로의 귀환, 생존가능성 타진!!!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 당시 제 영어수준은 거의 바닥이었습니다. 정식으로 배워본적도 없었으니까요. 고작 해봤자 클럽디제이 시절 알게된 외국인 친구들과 겨우 의사소통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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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남자 Gsu 쌤의 영국 이야기Gsu 쌤 영국 이야기 03 – Whitby! 다시 영국으로 돌아가고 싶게 만드는…
참 가기 힘든 나라 영국… 그래도 다시 돌아가고 싶었던 이유중에 하나는 2002년 12월 여행중에 가본곳 중 하나인 윗비 (Whitby) 라는 타운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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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남자 Gsu 쌤의 영국 이야기영국 교환학생 후기 – 백가의 영국 이야기
교환학생 면접 인터뷰에서 한 교수님께 왜 영국으로 지원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유는 간단했는데, 몇 년 전 떠난 한 달간의 유럽 여행에서 가장 나의 마음을 사로 잡은 곳은 로마도 파리도 아닌 런던이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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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남자 Gsu 쌤의 영국 이야기Gsu 쌤 영국 이야기 02-리버풀과 축구
작년 12월 훌 씨티에게 리버풀이 3대 1로 졌던 경기 얘기를 할까 합니다. 다시 한번 속상해 하던 제 리버풀 친구들에게 애도를 표해 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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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남자 Gsu 쌤의 영국 이야기2002년 그해 겨울 12월
2002년 12월 처음으로 한달간 영국여행을 하게 됩니다. 리버풀도 그중에 하나였는데 그때까진 리버풀 축구팀 그리고 비틀즈 정도밖에 몰랐던 도시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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