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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입시보다 훨씬 할 만해요” 재수 대신 영국 수의대 선택한 학생들의 찐고백
안녕하세요! 1990년 설립된 우리나라 1호 영국 전문 유학원 ‘영국유학닷컴’의 대표 장지성입니다.
대한민국의 입시, 참 치열하죠.
특히 ‘의치한약수’로 불리는 메디컬 계열 진학은 그야말로 바늘구멍입니다.
1점 차이로 당락이 갈리고, 재수, 삼수를 거듭하며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 학생들을 볼 때마다 유학 전문가로서, 또 인생 선배로서 마음이 참 아픕니다.
오늘은 그 치열한 경쟁 대신, 조금은 다른 길을 선택해 꿈을 이룬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바로 영국 명문 브리스톨 대학교(University of Bristol) 수의대에 파운데이션 과정을 통해 당당히 진학한 강민아, 이승준 학생의 생생한 후기입니다.

현지에서 만난 두 학생은 “한국 입시보다 훨씬 할 만하다”며 활짝 웃어 보였습니다.
과연 그 자신감의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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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 입시보다 수월해요” (난이도 3.5점?)
학생들에게 파운데이션 과정의 체감 난이도를 물었더니, 5점 만점에 ‘3점~3.5점’이라는 놀라운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한국 고등학교의 살인적인 학습량과 비교하면 공부 양 자체가 훨씬 적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영국은 ‘절대평가’ 시스템입니다.
옆 친구를 밟고 올라서야 하는 경쟁이 아니라, 내가 정해진 기준만 넘으면 합격하는 시스템이죠.
덕분에 친구들과 서로 노트 필기를 공유하고 모르는 것을 알려주며 ‘함께’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을 최고의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한국에선 상상도 못 할 풍경이죠? 유학 가면 성격도 좋아진다는 게 빈말이 아닙니다. 허허)
2. 하지만 방심은 금물! 핵심은 ‘영어’와 ‘자기주도’
물론 만만하게만 볼 건 아닙니다. 수학이나 과학은 한국에서 배운 ‘기초 체력’ 덕분에 수월하지만, 역시나 가장 큰 복병은 **’영어’**였습니다.
두 학생 모두 IELTS 7.0이라는 고득점을 받고 갔음에도, 실제 원어민 교수의 수업을 듣고 방대한 양의 과제를 영어로 작성하는 건 차원이 다른 문제였다고 합니다.
또한, 정답만 달달 외우는 주입식이 아니라 스스로 주제를 정하고 탐구하는 영국식 교육 방식에 적응하는 것도 필수입니다. “이거 시험에 나와요?”라고 묻기보다 “왜 그럴까?”를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하죠.
3. 신의 한 수, ‘프리-파운데이션(AP 클래스)’
두 학생이 입을 모아 칭찬한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출국 전 수강했던 영국유학닷컴의 ‘프리-파운데이션(AP 클래스)’ 과정입니다.
“실제 파운데이션 내용이랑 90% 이상 똑같아서 깜짝 놀랐어요!”
한국에서 미리 핵심 용어와 개념을 영어로 훑고 가니, 수업 적응 속도가 남들보다 훨씬 빨랐다는 겁니다.
유학은 정보 싸움이고, 준비된 자가 승리한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4. 브리스톨, 공부하고 살기에 딱 좋은 도시
학업뿐만 아니라 생활 환경에 대한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브리스톨은 런던보다 물가(특히 장바구니 물가!)가 저렴하고, 치안이 안전하며, 대학 도시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가 가득합니다.
공부할 땐 집중하고, 쉴 땐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곳. 유학생에게 이보다 더 좋은 조건이 있을까요?
5. 영국유학닷컴의 한마디
재수나 N수를 고민하며 독서실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여러분, 잠시 고개를 들어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세요.
1년이라는 시간, 한국에서라면 입시 지옥의 연장선일 수 있지만, 영국에서는 명문 수의대생으로 다시 태어나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강민아, 이승준 학생의 이야기가 먼 나라의 동화가 아니라, 바로 여러분의 내일이 될 수 있습니다.
저와 영국유학닷컴이 그 길을 가장 정확하고 든든하게 안내하겠습니다. 수의사의 꿈, 영국에서 펼쳐보세요!
– 여러분의 꿈을 응원하며, 장지성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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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한국의 치열한 입시 경쟁 대신 영국 브리스톨 대학교 수의대 파운데이션 과정을 선택한 강민아, 이승준 학생의 생생한 후기입니다.
- 학생들은 파운데이션의 난이도를 10점 만점에 3.5점 정도로 평가하며,
- 절대평가 시스템 덕분에 협력하며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 단, 영어 실력과 자기주도적 학습 태도가 필수적이며,
- 출국 전 영국유학닷컴의 ‘프리-파운데이션(AP 클래스)’ 수강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재수 대신 1년 만에 명문 수의대 진학이 가능한 이 길을 영국유학닷컴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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