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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990년부터 오직 영국!
대한민국 1호 영국 전문 유학원 ‘영국유학닷컴’의 대표 장지성입니다.
영국 약대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님들께서 가장 궁금해하시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유급 당하는 건 아닐까?” 하는 현실적인 고민일 텐데요.
오늘은 저희 영국유학닷컴을 통해 파운데이션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가디언지 선정 2년 연속 1위에 빛나는 선더랜드 대학교 약대(University of Sunderland)에 진학하여 벌써 4학년(막학년)에 재학 중인 박소정 학생과의 생생한 인터뷰 내용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꾸밈없이 솔직한, 영국 약대 유학의 ‘진짜 현실’을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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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쉴 틈 없이 쏟아지는 과제, “살려면 헤엄쳐야죠” 🏊♀️
Q.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뒤돌아보면 학업 강도가 어땠나요?
소정 학생의 대답은 명쾌했습니다.
“장점이라면 장점일 수 있는데, 해야 할 것들이 수도 없이 쏟아져요.”
공부, 실험, 에세이 등 중구난방처럼 보여도 커리큘럼이 매우 잘 짜여 있어서 1년 내내 ‘쉰다’는 느낌 없이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고 합니다.
Q. 매년 유급 당하는 학생이 있나요? 유급 당하지 않은 비결은 무엇인가요?
매년 유급하는 학생들은 분명히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소정 학생만의 생존 비결은 무엇일까요?
“그냥 하는 거요.
물에 빠트려 놓으면 살려면 헤엄치잖아요.
해야 되니까 하는 거고, 죽지 않게끔 잘 살려줘요.”
웃으며 농담처럼 말했지만, 각오를 단단히 하고 와야 한다는 뼈 있는 조언이었습니다.
대신, 영국의 대학은 방학(크리스마스, 이스터 등)이 꽤 긴 편입니다.
소정 학생은 4주의 방학 중 일주일은 통으로 비워서 무조건 놀러 가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뒤, 남은 기간에 ‘발등에 불이 떨어지듯’ 빡세게 공부하는 자신만의 사이클을 찾았다고 합니다.
자신의 학습 패턴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유급을 피하는 가장 큰 비결입니다.

2. 1학년부터 시작되는 실습(Placement), 외국인 학생에겐 한 줄기 빛! ✨
선더랜드 약대는 가디언지 랭킹 2년 연속 1위를 차지할 만큼 훌륭한 커리큘럼을 자랑하는데요, 소정 학생이 꼽은 가장 강력한 장점은 바로 ‘1학년부터 시작되는 실습(Placement)’이었습니다.
Q. 1학년부터 실습을 나가는 것이 정말 큰 도움이 되나요?
“완전 도움 되죠!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니까 나중에 트레이닝에 들어갔을 때 훨씬 쉬울 것 같아요.”
사실 다른 콧대 높은 약대 중에는 1~2학년 내내 책상에 앉아 논문 위주의 이론 공부만 시키는 곳도 많습니다.
하지만 영국 시스템을 전혀 모르는 유학생 입장에서는 약국이나 병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예: GP 등록 등) 알 길이 막막하죠.
더구나 외국인 학생이 개인적으로 약국 실습 자리를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이며, 운 좋게 구하더라도 ‘노가다’ 같은 잡일만 시키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하지만 선더랜드 약대는 학교 차원에서 4학년 기준 GP(일반 병원) 10번, 종합 병원 10번 등 든든하게 실습 기회를 제공해 주니까, 국제 학생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최고의 환경입니다.

3. 영국 약사 취업 배정 시험 (ORIEL), 쫄지 마세요! 🏥
약대 4학년이 되면 졸업 후 1년간의 파운데이션 트레이닝(Foundation Training)을 받을 곳을 정하기 위해 ORIEL(오리엘) 시험이라는 것을 치르게 됩니다.
Q. ORIEL 시험에 대한 부담감이나, 외국인으로서 불리한 점은 없나요?
소정 학생은 “전혀 걱정 안 해도 된다”라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학교에서 타임라인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전부 알려주고, 전담 교수님도 배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영국은 약사가 ‘부족 직업군’이기 때문에, 약대 졸업생 수(약 3,700명)보다 배정 가능한 자리(커뮤니티 약국, 병원 등 약 4,200자리)가 훨씬 많습니다.
시험을 아주 잘 쳐서 내가 원하는 도시나 병원으로 가느냐, 성적이 조금 아쉬워서 원치 않는 지역(유배(?) 당하는 느낌)으로 가느냐의 차이일 뿐, “어디든 가게 되어 있다”는 것이 팩트입니다.
- 캐나다 등 해외에서 바로 넘어와 경쟁하던 인원들이 최근 제도 변경으로 많이 빠지면서 오히려 우리 한국 유학생들에게는 자리가 더 많아진 호재도 있습니다!)
- 단, ORIEL 시험은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특정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우선순위(Ranking)’를 매기는 방식이므로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는 훈련은 꼭 필요합니다.)

4. 약대 선배의 찐 조언: “파운데이션 때 제발 많이 노세요!” 🏖️
Q. 마지막으로, 약대 유학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소정 학생이 남긴 마지막 명언은 이거였습니다.
“파운데이션 때 제발 많이 노세요!
이왕이면 한국에서 영어를 잘 준비해 와서, 파운데이션의 영어 수업(EAP)을 면제받고 그 시간에 더 많이 노세요!”
본과에 올라가면 쉴 틈 없이 학업이 몰아치기 때문에, 파운데이션 과정 동안에 영국의 문화와 생활을 충분히 즐기고 스트레스를 풀어두는 것이 장기적인 유학 생활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짜 조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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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지성 대표의 핵심 요약
박소정 학생의 인터뷰를 통해 본 영국 선더랜드 약대는,
단순히 랭킹만 높은 것이 아니라 유학생들이 영국 사회와 의료 시스템에 완벽하게 녹아들 수 있도록 1학년부터 아주 실용적이고 체계적인 실습(Placement)을 제공하는, 그야말로 ‘학생을 위한 학교’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영국 약대 입학, 결코 불가능한 꿈이 아닙니다.
소정 학생처럼 본인의 페이스를 알고 성실하게 따라가기만 한다면 누구나 훌륭한 영국 약사가 될 수 있습니다.
선더랜드 약대를 비롯해 영국 약대 파운데이션 진학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 영국유학닷컴 전문가 팀에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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