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이턴에서의 6개월, 영어 실력도 자신감도 모두 얻었습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용기를 내어 브라이턴으로 어학연수를 떠났습니다.
처음엔 영어 한마디 제대로 못 했는데, 6개월 후엔 일상 대화는 물론 비즈니스 영어까지 자신 있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브라이턴은 런던과 가까우면서도 생활비가 저렴하고, 해변가의 분위기가 정말 좋아서 공부하기 최적의 환경이었습니다.
영국유학닷컴에서 홈스테이 가정도 잘 매칭해 주시고, 비자 서류도 빠르게 처리해 주셔서 정말 편안하게 연수를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